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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반·켓지지점 문 닫는다

장제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0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12/07 15:47

뱅크 오브 호프
스코키지점으로 통합

오는 28일 문을 닫는 뱅크 오브 호프 켓지지점.

오는 28일 문을 닫는 뱅크 오브 호프 켓지지점.

뱅크 오브 호프의 디반과 켓지 지점이 오는 27일과 28일 각각 문을 닫는다. 이들 두 지점은 28일 새로 문을 여는 스코키 지점으로 통합된다. 뱅크 오브 호프의 리사 최 리테일 뱅킹 본부장은 7일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두 지점을 통합한 스코키 지점의 오프닝 기념식이 내달 2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카고 지역 지점은 현재 7곳에서 6곳이 된다. 뱅크 오브 호프는 스코키 지점의 오픈과 함께 다양한 포로모션을 할 계획이다.

이 은행의 디반지점은 과거 메이훼어은행의 본점이었고 켓지지점은 합병되기 전 포스터은행의 가장 오래된 지점이다. 이로써 1980년대와 90년대 시카고 한인 자본으로 설립되었던 메이훼어은행과 포스터은행의 자취는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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