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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장중 한때 30만불 돌파

[LA중앙일보] 발행 2017/12/19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12/18 17:58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가 장중 한때 30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일 뉴욕증시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A등급(심볼명: BRK.A) 주가가 오전 한때 30만 달러를 넘어서기도 했으나 직전 거래일(15일)보다 3080달러 오른 29만93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올해 87세인 워런 버핏이 회장으로 취임한 지난 1965년 주당 11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주식이 현재 약 2만7000배 높아진 수준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0만 달러대에 거래되던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는 8년 만에 20만 달러에 진입했으며, 다시 30만 달러를 넘어서는 데는 3년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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