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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9 2월 공개

[LA중앙일보] 발행 2018/01/1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1/15 14:07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9가 오는 2월 공개된다.

라스베이거스 국제가전박람회(CES)에 참석한 삼성전자의 고동진 무선사업부 사장은 오는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갤럭시S9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S9의 출시일도'MWC 2018'에서 공개된다.

고 사장은 "매년 신규 스마트폰의 출시시기를 고려하면, 크게 늦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9와 갤럭시S9+는 3월쯤 출시될 것이란게 업계의 예측이다. 갤럭시 시리즈는 매년 2~3월 첫 공개후 3~4월에 출시된 것이 전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9은 지난해 4월 발표된 갤럭시S8의 후속 프리미엄 모델이다. 갤럭시S9의 구체적 사양에 대해 밝혀진 바는 없다. IT매체들은 갤럭시S9과 갤럭시S9+는 각각 5.8인치, 6.2인치의 화면을 갖췄으며 512GB의 대용량 메모리를 장착한 것으로 예측했다.

뿐만 아니라 전작인 갤럭시S8의 오점으로 알려진 애매한 지문인식센서의 위치는 후면 카메라 밑으로 이동, 디스플레이를 둘러싸고 있는 부분(베젤)이 줄어 최대 90%에 이르는 화면 크기도 전작과 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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