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6°

2018.09.22(SAT)

Follow Us

LAUSD 소속 코치 2명 성추행…피해 학생들 2200만 달러 보상

[LA중앙일보] 발행 2018/08/30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8/29 18:55

LA통합교육구(LAUSD)가 청소년 프로그램 코치와 고등학교 풋볼 코치에게 성추행을 당한 학생들에게 22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29일 NBC뉴스에 따르면 LAUSD는 코행가 초등학교와 프랭클린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 피해 학생들에게 총 22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 2017년 로니 리 로만은 학생 성추행 혐의를 인정했다. 당시 로만은 코행가 초등학교와 바인 초등학교에서 애프터스쿨 프로그램 코치로 일했다. 로만은 학교 운동장 등에서 8~12세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제이미 히메네즈는 프랭클린 고등학교 풋볼 코치로 일하며 13~16세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그에게 성추행을 당한 한 학생은 자살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