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3°

2018.11.12(MON)

Follow Us

타운에 마리화나 업소 개업

[LA중앙일보] 발행 2018/08/3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8/30 20:13

한인타운에 새로운 마리화나 업소가 문을 열었다.

30일 음악매체 YOUREDM에 따르면 올림픽 불러바드와 노턴 애비뉴에 위치한 마리화나 소매점 '카스케이드 콜렉티브(Kaskade Collective)'가 영업을 시작했다.

업소 위치는 한미은행 건너편이고, 양꼬치 전문점 풍무가 있는 쇼핑몰이다.

업소에서는 먹을 수 있는 마리화나 등 다양한 마리화나 제품들을 판매한다.

하지만 업소명을 두고 분쟁 중이다. 상점 이름이 음악 디제이이자 프로듀서인 카스케이드(Kaskade)와 같기 때문이다. 그는 독실한 모르몬교 신자로 몰몬교는 1915년 이후 마리화나 사용을 반대한 종교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소는 법적 소송을 피하기 위해 상호를 바꾸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