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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살기 좋은 도시…어바인 전국 2위 선정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6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9/05 18:32

전국서 가족이 살기 좋은 도시로 어바인이 급부상했다.

금융정보사이트 월렛허브가 전국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가족 여가활동 및 시설(Fun), 건강 및 안전, 교육 및 양육, 소득 및 주거비(affordability), 사회-경제 등 5개 분야 총 46개 항목을 비교 평가해 발표한 2018 가족부양 최적 도시 순위에서 지난해 9위였던 어바인이 2위에 선정됐다. 가주 순위에서도 지난해 1위였던 프리몬트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어바인은 건강과 교육 분야에서 각각 3위, 사회-경제서 4위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여가 분야는 28위, 소득 및 주거비 분야에서는 49위를 기록해 총점 100점 만점에 70.74점을 얻었다. 특히 1인당 범죄율 항목서는 1위, 이혼율 낮은 순위에선 3위를 기록했다.

OC도시 중 헌팅턴비치(65.76점)는 9위로 톱10에 들었고 가든그로브(53.79점, 73위), 애너하임(51.69점, 98위)이 중위권, 샌타애나(46.68점)는 157위로 하위권에 포함됐다. 전국 1위는 캔자스주 오버랜드파크(72.88점)고 최하위는 뉴저지주 뉴워크(37.16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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