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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시티 IPO 마무리…27일 상장 후 첫 주총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7  3면 기사입력 2018/09/06 20:36

나스닥에 상장한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 퍼시픽시티파이낸셜콥(NASDAQ: PCB)이 기업공개(IPO)를 마무리했다.

은행 측은 IPO 주간사인 '키프브루옛&우즈'(KBW), 레이먼드 제임스, 샌더오닐이 12만3234주의 추가 옵션을 행사해 총 250만8234주의 보통주를 신규 발행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이번 IPO를 통해 커미션 등 비용을 제하고 약 4550만 달러의 공모자금을 조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CB의 발행 주식 수는 1595만4128주로 IPO전보다 18.6% 정도 증가했다.

한편 PCB는 27일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본점 9층에서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갖는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상영 이사장, 윤석원, 정광진, 돈 이, 조혜영, 안기준, 박홍균 이사와 당연직 이사인 헨리 김 행장 등 8명의 이사 재신임과 외부 회계감사 법인 선정 등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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