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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우수 직원 리더십' 교육…2년 과정으로 운영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3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9/12 18:09

한미은행의 바니 이 행장(왼쪽 3번째)과 금종국 최고경영자(왼쪽 4번째)가 2018년도 여름 인턴십 수료식에서 대학생 인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의 바니 이 행장(왼쪽 3번째)과 금종국 최고경영자(왼쪽 4번째)가 2018년도 여름 인턴십 수료식에서 대학생 인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자체 인력 개발에 나섰다.

지난 달부터 은행 내 주요 부서 중간 관리자급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 총 2년 과정으로 우수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인 '프랭클린 코비(Franklin Covey)'를 포함했으며 매니저급 17명이 참여하고 있다.

한미은행 교육개발 부서의 마이린 고메즈 부장은 " '프랭클린 코비' 과정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교육 참가자들을 핵심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은행 측은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급,직무별로 세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며, 일부 우수 직원은 금융 전문 대학원인 '퍼시픽 뱅킹 스쿨'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는 지난달 2018 대학생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인턴십 프로그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으로 젊은 인재들이 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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