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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5년만에 새로운 아침메뉴 추가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0/24 13:40

맥도날드가 새로운 아침메뉴를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될 아침 메뉴는 ‘트리플 브렉퍼스트 스택(Triple Breakfast Stacks)’로 치즈 두 장과 소시지 패티 두 장이 올라가고 베이컨과 달걀이 들어간다. 빵은 맥머핀, 비스킷 그리고 맥 그리들 중 선택이 가능하다.

맥도날드는 손님들이 특별히 요구하는 주문에 따라 영감을 받았다. 맥도날드 요리 연구원 마이크 하라즈는 “손님들이 아침메뉴를 더 많이 만들어 달라는 요구가 많아 새로운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트리플 브렉퍼스트 스택은 11월1일부터 맥도날드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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