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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복면가왕’ FOX서 첫 방송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03 11:33

Fox 화면 캡처

Fox 화면 캡처

The Masked Singer 인스타그램

The Masked Singer 인스타그램

한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의 미국판인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가 2일 FOX TV에서 첫 방송됐다.
‘마스크드 싱어’는 한국의 MBC 예능 ‘복면가왕’ 판권을 구매해 리메이크된 프로그램이다. 총 12명 참가자가 출연한다. 출연자들의 경력을 합치면 그래미 시상식 65회, 에미상 16회 노미네이트 됐으며 수퍼보울 우승 기록도 4회로 알려져 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가수 닉 캐넌이 사회를 맡았으며, 한인 배우 켄 정을 포함해 모델 겸 배우 제니 맥카시, 푸시캣돌스 출신 가수 니콜 셰르징어 그리고 가수 로빈 시크 등이 출연해 복면가왕을 가려낼 예정이다.
한편 2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 첫 탈락자로 미국프로미식축구(NFL) 선수 안토니오 브라운이 히포 마스크를 벗고 정체를 밝혔다. 복면 가수로 가수와 배우뿐만 아니라 운동선수까지도 후보에 올라 더욱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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