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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수퍼 블러드 울프문’ 뜬다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14 15:34

오는 20일(일요일) 2019년을 맞이해 하늘을 붉게 물들일 ‘수퍼 울프 블러드문’이 뜬다.
수퍼 블러드 울프문은 수퍼문, 울프문, 블러드문 3가지 천문현상이 함께 일어나는 희귀한 현상으로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중앙 태평양 지역에서 관찰할 수 있다.

수퍼문은 달이 지구에서 가장 가깝게 위치할 때 크고 밝게 보이는 현상을 뜻한다. 울프문은 새해 첫 보름달로, 1월에 뜨는 보름달을 칭하며, 블러드문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인 개기월식 때 달이 붉게 보이는 현상을 의미한다.

LA에서는 수퍼 블러드 울프문이 20일 오후 8시41분부터 9시 43분까지 이어진다.
동부에서 가장 잘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항공우주국(NASA)의 NASA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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