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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 나비엔' 미주법인 13주년

[LA중앙일보] 발행 2019/04/30 경제 3면 기사입력 2019/04/29 20:42

온수기 전문 기업인 '경동 나비엔'의 미주법인(법인장 이상규)이 설립 13주년을 맞았다. 어바인에 소재한 경동 나비엔 미주 본사에는 웨어하우스, 트레이닝 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9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현 이상규 법인장은 지난 2015년 부임했으며 매년 20%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6일 13주년 기념행사 후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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