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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준비, '은퇴 교실' 열린다

[LA중앙일보] 발행 2019/05/09 미주판 22면 기사입력 2019/05/08 20:45

남상혁 플래너 등 전문가 6명 강사로
16일부터 8주 동안 본지 문화센터서

원플러스 은퇴교실 강사진. 오른쪽부터 남상혁 은퇴종합플래너, 폴 강 원플러스 부동산 부사장, 조앤 박 재정전문가, 조장희 뉴브리지 파이낸셜 대표, 최호건 CPA.

원플러스 은퇴교실 강사진. 오른쪽부터 남상혁 은퇴종합플래너, 폴 강 원플러스 부동산 부사장, 조앤 박 재정전문가, 조장희 뉴브리지 파이낸셜 대표, 최호건 CPA.

은퇴 준비를 위한 무료 '원스톱' 교실이 열린다.

타운 내 재정, 부동산, 메디케어 등 전문가들이 총 8주 동안 연금, 롱텀케어, 다운사이징, 부동산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주제를 갖고 '원플러스 은퇴교실'에 시니어와 예비 시니어들을 초대한다.

강사로 참여하는 남상혁 은퇴종합플래너는 "은퇴 후 인생을 한번 더 누린다는 뜻으로 '원플러스'로 교실 이름을 지었다"며 "은퇴 전에 보다 철저하고 포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프로젝트를 하게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은퇴교실에는 조앤 박 재정전문가, 조장희 뉴브리지 파이낸셜 대표, 최호건 CPA, 폴 강 원플러스 부동산 부사장, 이동수 노인학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사진은 은퇴의 중심이 '일을 하지 않는다'에서 '오래 사는 방법'으로 바뀌었으며, 달라진 현실에 맞게 체계적으로 건강, 재정, 자산 등을 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이번 교실을 통해 강사진은 참석자들의 질문과 고민을 특정 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종합적으로 답변할 예정이다.

16일(목)부터 시작되는 은퇴교실은 7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강의는 7월 2일(화) 열린다.

강의 장소는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Los Angeles) 지하 강의실이며 참석을 위해선 사전 등록이 반드시 필요하다.

▶문의 및 예약: (213)478-0988, (213)268-8529, onepluspartner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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