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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족의 희망과 꿈을 응원합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4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5/13 19:05

후원사 아메리츠 파이낸셜

패밀리 비디오 콘테스트의 후원사로 나선 아메리츠 파이낸셜 임직원과 에이전트들이 풀러턴 사무실에서 가족 사랑을 응원하는 의미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패밀리 비디오 콘테스트의 후원사로 나선 아메리츠 파이낸셜 임직원과 에이전트들이 풀러턴 사무실에서 가족 사랑을 응원하는 의미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한인 대표 재정플래너' 소망"
남가주 전역서 활발한 활동
"한인 최초 MGA로 우뚝설 것"


"가족을 지키는 '재정 계획'과 '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뛰겠습니다."

'패밀리 비디오 콘테스트'를 후원하고 있는 아메리츠 파이낸셜(공동대표 크리스 전·브라이언 이)은 5년 전 설립된 비교적 신진 재정관리회사다. 회사의 설립 목적은 독립적인 프리랜서 에이전트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생명보험과 재정을 관리하는 에이전트들이 모인 곳이어서 가정과 가족에 대한 스토리도 남달랐다.

가족에게 최선의 모습이었냐는 질문에 전 대표의 솔직한 답변이 돌아온다.

"결혼하고 나서 가장이 되며,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은 내 스스로도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 길에 인내심을 발휘해준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수치와 자금의 유동을 주목하는 에이전트들이지만 가족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모두 목부터 메여왔다.

준 박 매니저는 "왠지 아들이 태어나던 순간이 먼저 떠오른다"며 아들에게 "최선을 다한 엄마 아빠를 위해 너의 꿈을 활짝 펼치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성연 매니저는 다섯 살인 딸에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멋지게 컸으면 좋겠다, 아빠가 많이 사랑해"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캐리 서 매니저는 "사랑하는 엄마가 더 오래 건강하신다면 더 바랄 게 없다"며 "항상 미안하고 항상 고맙다"고 털어 놓았다.

아메리츠의 브라이언 이 대표는 "재정관리는 고객들과 고객들의 가족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며 "이런 많은 꿈들이 이번 패밀리 비디오 콘테스트를 통해 더 많이 나눠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FVC는…
'패밀리 비디오 콘테스트'는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응모해 '좋아요'와 심사위원 회의 평가를 통해 수상작에 현금과 선물(총 2만5000달러 상당)을 증정하는 가정의 달 이벤트다. 비디오 제작 방법과 응모 방식은 FVC 홈페이지 를 참조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 마감은 5월 31일이다.

아메리츠 에이전트들의 감동 스토리들을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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