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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방송의 선교 열매 보세요"

[LA중앙일보] 발행 2019/10/29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9/10/28 19:58

CTS 특별 생방송 진행
내달 4~6일 채널 2092번

미주 지역 대표 기독교 방송국인 CTS가 교계를 대상으로 방송 선교를 위한 생방송을 진행한다.

CTS 아메리카(대표 백승국)는 오는 11월4일~6일(매일 오전 9시~정오) 특별 모금 생방송인 'CTS Week'를 진행, 방송국 소개와 역할 등을 시청자들에게 알린다. 생방송은 디렉트 TV(채널 2092번)에서 중계된다. 또, 유튜브 채널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CTS America'를 검색하면 생방송을 볼 수 있다.

안성복 목사(다우니제일교회)는 "이번 생방송을 통해 교인들이 CTS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고, 그 역할을 함께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한인들이 생방송을 함께 하면서 방송 사역에 동참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반채근 목사(시미밸리침례교회)는 "CTS는 그동안 아름다운 기독교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수많은 영혼을 치유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이번 생방송은 방송 선교의 열매를 어떻게 맺고 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CTS 아메리카는 최근 미국 대륙 여행 기독교 다큐멘터리인 '헬로, 아메리카' 시리즈물을 제작하는가 하면, 지난 2018년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한 '해외한국어방송' 시상식에서 미주 지역 목회자들의 1박2일 여행기를 담은 '목사님, 어디 가세요' 프로그램으로 TV부문 대상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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