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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시 1500만 달러 푼다

[LA중앙일보] 발행 2020/03/30 미주판 11면 기사입력 2020/03/28 15:16

주민 주거비·관광업계 지원

애너하임 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대 1500만 달러를 푼다.

시의회는 지난 26일 임시회의에서 경제회복기금안을 찬성 5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시 당국은 잉여기금에서 최대 1500만 달러를 경제회복기금으로 전용하게 된다. 이 중 절반이 넘는 800만 달러는 주민 주거비 지원, 홈리스 구호, 비영리단체 지원 등에 쓰인다.

나머지 기금 중 대부분인 최대 650만 달러는 시의 주 수입원인 관광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인 ‘비지트 애너하임(Visit Anaheim)'을 통해 지역 관광 관련 업체 지원에 사용된다.

이 밖에 약 50만 달러는 주민의 시내 업소 이용과 지역 업체들의 애너하임 주민 고용 장려금으로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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