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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권 최대 분양 사업 ‘오피스텔’로 이어간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이달 예정

김지영 기자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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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20:06

- 최고 65층 단지 내 42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조감도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조감도

청량리 4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현재 청량리역 인근은 진행 중인 공사로 인해 분주하다. 이 지역은 고층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청량리 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시 입장에서도 상징적인 사업이다. 현재 청량리역과 같은 대형 역 주변 재개발 사업은 청량리 4구역 재개발사업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미 서울역, 강남역, 영등포역, 용산역 주변은 분양이 진행, 또는 완료된 상태다.

이미 청량리역 인근 개발 사업은 성공의 신호탄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 지역에서 진행된 아파트 분양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아파트의 경우 대형 역 주변 마지막 분양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고급 브랜드, 고층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지면서 두 자리수 이상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이끌어내며 분양이 마감된 바 있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아파트의 성공 분양은 청량리역이 가진 교통 허브로서의 기능과 향후 존재하는 개발 호재, 주변에서도 돋보이는 65층이라는 독보적인 높이와 롯데캐슬이라는 고급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 등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이끌어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이어졌다.

올해는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단지의 분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에 분양된 아파트 단지의 성공 때문도 있지만, 청량리역과 직접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1,425세대의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과 함께 백화점·호텔·사무시설이 입주하는 42층 랜드마크타워 1개동 등 총 5개 건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랜드마크 타워는 특히 청량리역과 직접 연결돼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높다.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서울 강북권 교통 허브로 불리는 청량리역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단지에서 바로 청량리 역사 내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며, 지하철 1호선, 분당선, 경원선 등 다양한 지하철 노선과 60여개에 달하는 버스 노선까지 손쉽게 이용이 가능해진다.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노선이 합류할 경우 철도노선만 10개에 달해 시내 이동뿐 아니라 시외 이동도 손쉬워질 전망이다. GTX B노선이 현재 기본계획에 착수해 있으며, C노선의 경우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올 연말에 고시한다고 국토교통부에서 밝힌 상황이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인 만큼 전통시장을 비롯한 시장, 식당들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청량리 역사 내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또한 청량리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다.

입지도 좋지만 내부 시설도 훌륭하다. 일부 세대에는 입주자 선호도가 높은 분리형 원룸으로 설계돼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코인 세탁실, 라운더리 라운지, 스카이 가든 등으로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커뮤니티 시설을 설계했다. 이에 더해, 외부 오픈 데크, 입주자용 세대 창고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편리함을 더했다.

한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302 열산빌딩 1층(마장역 3번 출구)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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