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8.0°

2020.07.08(Wed)

코웨이 비데 판매 늘면서 미국법인 이익 255% 급증

[LA중앙일보] 발행 2020/06/03 경제 4면 기사입력 2020/06/02 19:10

코로나19로 빚어졌던 ‘화장지 대란’의 수혜를 코웨이가 톡톡히 봤다. 2일 한국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코웨이 미국 법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72억원과 26억원으로 전년 대비 30%와 255% 급증했다.

코웨이는 2007년 미국 진출 이후 해마다 실적이 늘었지만 이번에는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비데 등 위생 가전 수요가 증가한 득을 크게 봤다는 평가다.

화장지 대란이 일어나면서 비데가 효자 품목으로 떠올랐고, 공기청정기 등도 꾸준히 판매가 늘었다는 것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