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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기업, 모건 프리먼과 공동 벤처

[LA중앙일보] 발행 2020/09/11 경제 3면 기사입력 2020/09/10 19:40

마케팅 전문기업 URI
'REV+ 5.0' 론칭

한인 기업과 REV+5.0을 공동 론칭한 모건 프리먼.

한인 기업과 REV+5.0을 공동 론칭한 모건 프리먼.

한인 마케팅 전문 기업 URI 글로벌(대표 신동우)이할리우드 유명 스튜디오 ‘레벌레이션즈 엔터테인먼트(Revelations Entertainment.대표 모건 프리먼.로리맥크리어리)’와 공동으로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 ‘REV+ 5.0’을 론칭했다.

REV+5.0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와 하이퀄리티 콘텐츠, 유명 셀럽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리타겟팅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다. 모든 기업들이 고민하는 ‘브랜딩’과 ‘신규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신개념이다.

REV+5.0의 콘텐츠는 다가오는 5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제로 기술과 인간의 미래를 다루며,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할리우드 셀럽과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하게 된다.

해당 콘텐츠는 소셜미디어나 스트리밍 서비스, 그리고 유수의 방송사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되며, 약 12억 명의 시청자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플루언서, 얼리어답터, 트렌드세터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해당 콘텐츠에 참여, 이들의 영향력을 통해 시청자들은 일상에서 브랜드에 빠져드는 스토리 리빙(Story Living) 형태로 브랜드의 열렬한 소비자 팬덤이 될 수 있다.

REV+ 5.0의 콘텐츠 제작에는 레벌레이션즈의 주요 멤버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지난 10여 년 동안 유튜브, 페이스북,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첨단 기술 기업들과 콘텐츠 관련 협업을 진행, 디지털에서 선두 주자의 위치를 확고히 해왔다. 특히 인텔의 경우 OTT 관련 제품 콘텐츠 협업을 하여 2조 4천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을 올렸다.

레벌레이션즈는 ‘진실을 밝힌다’는 미션 하에 배우 모건 프리먼(사진)과 제작자 로리맥크리어리가 공동 창업한 제작사로 대표 작품 중 ‘스토리 오브 갓’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방영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해연 REV+5.0의 공동 창업자는 “REV+5.0은 혁신기업의 ▶미래기술 분야의 리더 이미지 구축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유에 대한 자부심 ▶신규 매출 향상이라는세 가지 목표를 한 번에 이룰 수 있는 사업모델이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5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성장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혁신적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빈 콜벳 REV+5.0 공동창업자는 “REV+5.0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기업과 소비자들이 소통하는 창구가 될 것”이라며 “URI 글로벌과 함께 비즈니스를 론칭하게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고 말했다.

공동 창업자인 모건 프리먼은 “REV+5.0은 첨단 기술의 선두에 있는 글로벌 파트너 기업에 미래로 통하는 프리패스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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