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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브리프] '타겟 임시직 10만명 고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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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4 경제 2면    기사입력 2017/09/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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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임시직 10만명 고용

타겟이 임시직 10만 명을 고용한다.

CNBC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타겟은 연말 쇼핑시즌을 대비해 전국 1800개 매장에 10만 명의 임시직을 고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7만 명을 고용했던 것보다 약 40% 증가했다.

임시직 고용은 오는 10월 13일부터 시작되며, 임시직원들은 타겟 물품을 10~2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타겟은 유통센터에도 4500명을 추가고용해 앞으로 증가할 온라인 주문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티모빌, 아이폰 프로모션

티모빌이 아이폰 신모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티모빌이 이번에 출시된 64기가바이트(GB) 용량의 아이폰8, 아이폰8 플러스, 아이폰X를 트레이드인 조건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300달러의 크레딧을 제공한다고 13일 보도했다.

트레이드인이 가능한 아이폰 구형 모델은 아이폰6 이후에 출시된 모델에 한정되며, 24개월 할부 구입 고객이 적용대상이다. 티모빌 측은 구매후 매월 12달러 50센트씩 24개월동안 크레딧을 분할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폰8의 예약주문은 오는 15일부터, 아이폰X은 내달 25일부터 시작된다.

케이블TV 시청자 급감

야후뉴스는 케이블TV 이용자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이마케터(eMarketer)의 보고서를 인용 13일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케이블TV 계약해지를 한 18세 이상 이용자가 올해 연말에는 22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케이블TV 계약 해지자는 지난해 1670만 명이었다. 올해에만 550만 명이 증가하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아예 케이블TV 구독 시도조차 하지 않는 시청자(cord-nevers) 수는 올 연말에는 344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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