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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하비' 피해자에 생수…휴스턴 한인회에 2만2500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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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4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09/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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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미주법인(대표 황정호)이 최근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 피해자를 돕기 위해 생수를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미주법인은 하이트진로의 생수 '석수' 2만2500병을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정호 법인장은 "허리케인 하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휴스턴 커뮤니티가 다시 일어서는 데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특히 황 법인장은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은 휴스턴 한인동포들이 하루 빨리 생활터전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이트진로 전 임직원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이트진로는 1986년 미국에 진출해 현재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하와이, 텍사스 등을 주요 거점으로 미 전역에 한국 맥주·소주 등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홍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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