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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문화센터 인기 취미 강좌] 미술강좌 외

[LA중앙일보] 발행 2017/10/31 스포츠 23면 기사입력 2017/10/30 19:12

미술강좌

데생 드로잉 수채화 유화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미술 강좌가 LA와 부에나파크에서 열린다. LA는 최윤희 강사가, 부에나파크는 현정숙 강사가 지도한다. 미술 강좌는 색 원리와 기초 밑그림을 위한 드로잉을 작으로 구도와 각도 선택 원근감 표현법 사실묘사 등을 거쳐 파스텔, 아크릴, 유화 등을 배우며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 등 내가 원하는 재료와 그림을 선택해서 그려 볼 수 있다. 강좌는 주 1회 4주 과정으로 수업료는 150달러다.

낭만의 통기타반

가족과 지인이 함께하는 각종 모임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통기타 강의는 수강생 실력에 맞춰 기초, 중급반과 고급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초반은 음계, 박자, 악보 읽는 법, 패턴 테크닉 운지법과 연주법을 배우며, 중급반에서는 코드, 리듬, 기타 하논 반음계, 아이포지션 스케일, 조 바꿈과 합주 등을 강의한다. 회당 90분씩 강의로 1회 6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150달러다.

재봉틀 강좌

강의는 재봉 소품반과 옷 수선 및 만들기 2개 강좌로 나눠 진행된다. 30년 경력의 현재숙 강사가 재봉틀로 옷을 다루는 기초부터 수선까지 취미 또는 전문직종 진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한다. 재봉 소품반은 앞치마, 테이블 보, 커튼 등 홈패션 소품 만들기 위주로 진행하며 주 1회 4주 과정이다. 옷 수선 및 만들기반은 옷을 변형하거나 수선해 보고 치마, 바지와 원피스 등을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주 1회 3주 동안 진행된다. 수강료는 각 150달러(재료비 별도)다.

키보드 강좌

코드를 이용해 연주하는 키보드는 피아노를 다뤄보지 않은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강좌는 기초, 기초 완성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부에나파크 강의 장소는 라하브라에 있는 야마하 뮤직 스쿨이다. 주 1회 6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LA 지역 150달러, 부에나파크 지역은 180달러다. LA 지역은 김미경 강사가, 부에나파크는 데비 리 강사가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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