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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배우는 마르띤의 스패니시 생활회화 <112>3인칭만 쓰는 동사2. do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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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1/10 스포츠 19면    기사입력 2017/11/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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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r(고통을 받다. 아프다)도 많이 쓴다. 병원 등에는 아파야 가는 곳이고 '아프다'란 동사를 써야 한다.

그 외 부딪치거나 넘어지거나 그러면 '아프다'다. 역시 '내가 (어디 어디) 아파'가 아니고 스패니시로는 '(어느 어느 부위가) 내게 아파요'라고 말해서 동사가 3인칭으로만 쓰인다.

먼저 '아프다(doler)'와 '고통'이라는 명사 dolor를 구별해라. 비슷해서 혼동하기 쉬운데 동사는 3인칭인 duele로만 쓰고 명사 dolor는 tener 동사와 같이 쓴다.

Tengo dolor de cabeza(나는 '머리 통증'을 가지고 있다)와 같이 사용한다. '어떤 병이나 증상을 가지고 있다'라는 모든 표현에는 동사 tener를 쓴다.

병원에 가면 의사가 묻는 말로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이 ¿Que problema tiene?(무슨 문제가 있으세요?)다.

다음 ¿Donde le(te) duele? (어디 아프세요?) 그리고 ¿Que le(te) paso?((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등 둘 중에 한 표현이 쓰인다.

마지막 문장은 환자가 멀쩡하게 걸어서 온 경우가 아니고 어디를 다쳐서 들어올 때 의사가 묻는 표현이다. 이때 표현이 바로 마지막 것이다.

¿Le(te) duele mucho? (많이 아프세요(아프니)?)

Me duele el cuello / la cintura (목이 /허리가 아파요)

즉 '아프다'란 표현은 Tengo dolor de~나 Me duele~나 둘 중에 하나를 쓰면 되는데 병명을 얘기할 때는 Tengo + '병명'을 써야 한다.

▶문의: (213) 381-0041 www.martinspanishcollege.com

백지원(언어학자·역사학자·중앙교육문화센터 스패니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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