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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호텔조리과정/식품조리학과정,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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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컴]    기사입력 2017/11/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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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사)한국조리협회,(사)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하는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회에서 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이하 한국전) 호텔조리과/식품조리학과정 1학년 재학생들이 5인 1조 라이브 3코스 부문으로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회는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총 2,530명의 참가자와 16,000 명이 넘는 관람객을 보유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날 조리 파트로 5인 1조 라이브 3코스 부문으로 참가한 한국전 재학생은 이승현 (호텔조리, 17학번), 서명빈 (식품조리학, 17학번), 황은천 (호텔조리, 17학번), 김민지 (호텔조리, 17학번), 문희철 (호텔조리, 17학번)이다.

이 팀은 1학년 재학생들로만 구성되어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어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날 참가한 학생 중 2명은 2학기 입학생으로 요리를 배운지 2달밖에 안되었지만 침착하게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식품조리학과정 김광태 교수가 1인 전시경연 한식 요리 9첩 반상으로 출전해 금상 및 대회장상을 받아 학생들의 모범을 보였다.

한국전 김광태 교수는 롯데호텔제주 조리장 출신으로 올해부터 한국전 호텔조리과정/식품조리학과 전임교수로 부임하여 전공수업 외에도 한식 대회반 수업을 맡고 있다. 이날 김광태 교수가 직접 대회에 출전하여 한국전 재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것과 동시에 모범을 보였다.

이날 참가한 호텔조리과 재학생은 “대회에 참가하면서 긴장도 많이 했지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 올해도 코리아푸드트렌드페어 등 연이어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힘들었지만, 교수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모두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수상한 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한국전)은 서울 유일 외식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국가대표 10년 연속 최다 배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5관왕 등 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호텔조리전공과 식품조리학전공은 현직 호텔 조리장 및 셰프 등 화려한 교수진을 보유하여 현장 실무 기반 수업 및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전은 2년제 전문학사과정으로 호텔제과제빵 / 호텔조리 / 관광식음료전공과 4년제 학사과정으로 식품조리학 / 외식경영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018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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