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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테이트 학비보다 싼 타주대학”
US 뉴스&월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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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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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장벽은 학비다.

일반적으로, 타주대학 학비는 인스테이트 학비보다 2~4배 가까이 비싸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타주 대학을 희망 대학 후보 리스트에도 올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예외는 있다. US뉴스&월드 리포트는 6일 타주 학생들에게 인스테이트 학비 수준 보다 더욱 저렴한 학비를 받는 대학 10곳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텍사스 A&M 대학 등 10개 학교 학비는 모두 연 1만 달러 이하다. 노스다코타에 있는 마이놋 스테이트 대학 학비는 연 6810달러밖에 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학교 명단과 학비.

▷텍사스 A&M 대학-텍사카나(Texas A&M University-Texarkana): 9708달러

▷웨스트 텍사스 A&M 대학(West Texas A&M University): 9418달러

▷딕킨슨 스테이트 대학(Dickinson State University) 노스 다코타 소재: 9150달러

▷메이빌 스테이트 대학(Mayville State University) 노스 다코타 소재: 9084달러

▷베밋지 스테이트 대학(Bemidji State University) 미네소타 소재: 8644달러

▷사우스웨스트 미네소타 스테이트 대학(Southwest Minnesota State University): 8338달러

▷유니버시티 오브 텍사스 오브 더 퍼미앤 배신(University of Texas of the Permian Basin): 8274달러

▷센트럴 스테이트 대학(Central State University) 오하이오 소재: 8096달러

▷알콘 스테이트 대학(Alcorn State University) 미시시피 소재: 6888달러

▷마이놋 스테이트 대학(Minot State University) 노스 다코타 소재: 6810달러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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