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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인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전시
남가주미술가협 49회 정기전
페인트·조각·믹스미디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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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4 미주판 30면    기사입력 2017/09/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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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KAASC·회장 김종성) 정기전시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49회째다.

김종성 회장은 "30~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특히 올해는 신입작가들이 많이 영입되면서 신선한 작품들이 다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57명이 한 점씩 내놓은 페인트, 조각, 믹스미디어 등 57점의 다양한 작품이 소개된다.

참여 작가로는 제인 장, 장정, 장사한, 조현숙, 로이자 최, 최성호, 최고운, 한옥가, 한석란, 수잔 황,정인옥, 정은실, 주선희, 김인철, 김진실, 김종성, 크리스틴 김, 김경애, 김소문, 김성일, 김원실, 김영식, 김윤진, 김유경, 이정미, 성혜영, 이미정, 이나경, 로버트 리, 사베리아 리, 남궁경, 박다애, 박미경, 박상효, 박영국, 박영구, 신정연,손영숙, 썸머 영은, 성수환, 양민숙,유기자, 윤태자, 서진호, 문미란, 김천애, 강영일, 오지영, 전미영, 배정연, 조민, 자넷 서, 김현숙 ,이은민, 전종무, 임혜경, 니나 정 등이다.

한편 미술가협회는 지난 5월 한 달간 한국의 C아트뮤지엄에서 그룹 초대전을 개최했다.

김 회장은 "협회 그룹전으로 한국서 전시를 갖는 것은 처음이었다. 41명의 회원 작품을 전시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도 협회 차원에서 해외 그룹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기전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22일 오후 7시~9시.

▶주소: 5505 Wilshire Bl. LA

▶문의: (323)936-7141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 (위쪽부터) 장사한, 배정연, 주선희, 썸머 영, 박영국 작품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 (위쪽부터) 장사한, 배정연, 주선희, 썸머 영, 박영국 작품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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