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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포토] 아드리아해의 진주…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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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4 미주판 29면    기사입력 2017/09/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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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가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흐바르 섬.
봄부터 가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흐바르 섬.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의 키워드는 '여행'이다. 할배들도, 청춘들도, 아이들을 둔 아빠도, 심지어는 '불타는 청춘'들도 지구촌 구석구석을 찾는다. 이 프로그램들이 가지는 홍보효과는 폭발적이다.

파란바다와 빨간지붕으로 대변되는 크로아티아는 '꽃보다' 시리즈로 한국에서는 일약 가장 '핫'한 여행지로 떠올랐다. 로마 시대의 건축물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수도 자그레브,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해안 도시 부드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인 플리트비체는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다. 그러나, 크로아티아의 진짜 매력은 크고 작은 1244개의 섬에 있다. 가수 비욘세도, 영국의 해리 왕자도 이 섬들 중의 하나인 흐바르 섬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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