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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저렴한 인터넷, 크롬북 무료 제공"
해피빌리지 정보격차 해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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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05 미주판 11면    기사입력 2017/09/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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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고 크롬북도 받으세요."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가 한인 저소득층을 위해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 가입을 돕는다. 이는 해피빌리지가 비영리단체인 '캘리포니아 이머징 테크놀로지펀드(CETF)'와 파트너를 맺고 저소득층 인터넷 이용률을 높여 '정보격차' 해소를 돕는 행사다.

해피빌리지는 CETF,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인 프런티어와 상호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해당지역 저소득층에 저렴한 가격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가입자에게 크롬북을 무료로 증정한다. 해피빌리지는 CETF 통해 크롬북(사진) 1000대를 확보하고 있다. 크롬북을 받기 위해서는 프런티어사의 서비스 (월 13.99달러)가 제공되는 우편번호 지역에 거주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같은 도시 내에서도 우편번호 지역에 따라 가입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프런티어사의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려면 저소득층을 위한 라이프라인 전화 서비스 (월 사용료 3.64~6.84달러)에 가입해야 한다. 라이프라인 가입 자격은 메디캘, SSI, WIC 수혜자, 섹션8 하우징 거주자 등에게 주어진다.

가입 가능 지역 거주 여부, 라이프라인 가입자격 등은 해피빌리지에 문의하거나 웹사이트 (hvkadc.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213)368-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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