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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민수기 수상작 연재합니다
28일부터 화·목·토요일자
대상 김선주씨 등 총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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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1/2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1/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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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중앙일보 창간 4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미은행 후원으로 진행된 '이민생활 수기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들을 본지 지면을 통해 연재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뉴욕·뉴저지 일원 동포사회의 한인들이 이민자로서 겪어야 하는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굳건한 의지로 역경을 딛고 미국사회에 뿌리를 내린 성공사례들을 되짚어 봄으로써 차세대 한인들에게도 삶의 지침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지난 10월 4일 원고 접수를 시작하자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호응 속에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 오신 많은 한인 동포들께서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11월 3일 접수를 마감할 때까지 수많은 사연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특별상 5편 등 총 1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지난 14일 시상식을 마쳤습니다.

수상작들은 대상을 받은 김선주씨의 '이민의 계절'이 오늘(A-16면) 게재되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토요일자에 연재됩니다.

앞으로 지면을 통해 소개될 수상작들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많은 한인 동포들이 공감하고 감동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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