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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 여배우 에미상 수상에 스파이서 "공동수상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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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4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7/09/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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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흉내 낸 여배우 멜리사 매카시가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희극배우상을 받는 것과 관련 숀 스파이서 전 백악관 대변인이 자신도 상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매카시는 NBC 방송 인기 프로그램 '토요일 밤의 라이브(SNL)'에서 스파이서 전 대변인으로 분장해 기자들에게 위압적인 스파이서의 모습을 풍자하는 연기로 큰 인기를 끌고 에미상까지 수상했다.

당시 매카시의 패러디 연기에 대해 "재미 없고 멍청하고 악의적"이라고 비난했던 스파이서는 12일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매카시의 연기가 재미있었다"며 "나도 그 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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