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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찾아가는 서비스할 것”
뱅크 오브 호프 나일스점
에릭 김 신임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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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0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12/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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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이 할 수 있는,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할 것입니다.”

뱅크 오브 호프 나일스지점의 에릭 김 신임 지점장이 인사차 지난 7일 본사를 방문했다. 김 지점장은 나일스지점이 “고객 트래픽이 가장 많은 지점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 이를 잘 유지하고 고객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말까지 이자율이 좋은 CD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으니 한인 고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지점장은 시카고대학 경제학과를 나와 1983년 한국외환은행 시카고지점과 포스터은행, MB은행 등을 거쳤으며 최근 뱅크 오브 호프로 옮겨 지난 4일부터 나일스지점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장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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