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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남교사, 로렌스빌서 음란행위로 체포
로렌스빌 하비 로비 주차장서 성기노출
브룩우드고교 과학교사, 풋볼코치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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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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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의 한 상점 주차장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하는 등의 음란행위를 한 귀넷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지난 5일 저녁 로렌스빌에 위치한 ‘하비 로비’ 매장 앞 주차장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한 앨런 리브스 브랜켄쉽(24·사진)을 체포하고, 교도소에 수감조치 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그는 귀넷 브룩우드 고등학교에서 과학교사와 풋볼팀 라인배커 코치로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2011년 이 고등학교 졸업생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귀넷 교육당국은 인사조치와 관련한 별도의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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