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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선물비용 '250~500불'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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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0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1/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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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선물 구입 비용으로 250~500달러 정도를 계획하는 소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정보사이트 '월렛허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9%가 선물 구입에 '251달러 이상 500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답해 가장 비율이 높았다.

조사에서 501달러 이상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33%로 집계됐으나 이는 지난해 조사치 37%보다 4%포인트 감소한 것이다.

한편 올해 연말 선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역시 기프트카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1%가 기프트카드를 연말 선물로 받고 싶다고 꼽았다. 그중 제일 인기 카드는 아마존, 비자, 월마트 카드였다.

의류와 전자제품이라고 답한 비율은 각각 15%였으며 도서와 전자책이 10%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가구와 가전제품(9%), 장난감(5%). 보석(5%)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10월9일부터 18일까지 3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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