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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훨씬 쉬워졌어요”
이민자가 알아야 할 사회제도 세미나
리치먼드한인회·한인여성회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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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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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남 한인여성회장이 사회보장 세미나제도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최향남 한인여성회장이 사회보장 세미나제도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버지니아 리치먼드 지역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세미나가 성공리에 열렸다.

리치먼드 한인회(회장 서유석)와 한인 여성회(회장 최향남)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22일 오후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에서 50여명의 한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이민자가 꼭 알아야 할 사회보장과 의료보험, 이민법, 주택금융 등 사회제도 전반에 걸친 정보가 제공됐다.

여성회 회장인 최향남 연방 사회보장국 공보실 선임홍보관과 부회장 권 앤 전 연방 보건복지부 메디케이 메디케이드 센터 아시안 홍보관, 수석부회장 양윤정 이민 변호사, 포상분과위원장 송 허친스 아시안 아메리칸 주택금융상담센터 대표 등 주류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여성회 임원들이 연사로 직접 나섰다. 이들은 각각 참석자들에게 사회보장제도와 메디케어·오바마케어, 이민 추세, 주택 금융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을 받았다. 리치먼드 한인회는 김밥과 과일 등 요기거리를 제공했다.

최향남 회장은 “세미나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리치먼드 지역 한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리치먼드 한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 지역 한인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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