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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덴버광역한인회 '송년의 밤' 성료
더블트리 호텔, 300여명 참석-'2009 선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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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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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광역한인회 2008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27일 오후 6시 더블트리 호텔에서 한인및 한국전쟁 참전용사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상생의 자리,상생의 노래-다시 한번 한인사회'를 캐치플레이즈로 내걸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정일화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난국을 타개하는데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며 "새해에는 가능한 우리 한인식당을 이용하고, 한인 업소를 선호하는 풍조를 진작시켜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회장은 이어 2009년도 5대 결의문을 발표, 첫째.한인 비즈니스를 이용할 것과 둘째,동포사회가 합심해 그로서리 일반맥주 판매허용법안 결사저지, 셋째, 한인언론사 통폐합, 넷째,한인사회 대통합등을 역설했다.

왕년의 인기스타 남석훈씨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여흥시간에는 프리미어 뱅크 폴리부행장, 해병전우회 정용수 전회장, 무궁화자매회 신옥순회장등이 생음악 3인조밴드에 맞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속에 열창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밤 11시가 돼서야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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