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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최저임금 '7.02불' 전국평균보다 47센트 높아
최저임금이 지난해 5.85불에서 70센트 올라 시간 당 6.5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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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7/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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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약 200만명의 노동자들이 받을 수 있는 최저임금이 지난해 5.85불에서 70센트 올라 시간 당 6.55불이 됐다.

콜로라도주에서는 이미 전국 최저임금 평균보다 47센트가 더 많은 7.02불이다. 또한 인플레이션 상태에 따라, 오는 1월달에는 다시 2.5~3% (최고 경우는 4%까지 가능) 오를 것으로 보인다.

콜로라도 주 최저임금은 덴버, 볼더와 그릴리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을 바탕으로 정해지고 있으며, 법에 의해 고용주들은 전국과 주의 최저임금 중 더 높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한편 전국 최저임금은 연방법에 의해 2009년 7월24일부터 70센트가 더 올라 7.25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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