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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의 주택가치 치 솟는다
5년간 87%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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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4/03/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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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포스트에 의하면, 라우리의 주택들이 비슷한 인근 주택가 어느 곳보다 빠른 속도로 가치가 오르고 있다.

제네시스 그룹이 주도한 주택 가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3년 사이에 라우리의 주택들은 87% 가격이 상승했다.

그러나 볼더를 제외한 메트로 지역의 평균 가격 인상은 같은 기간동안 62%가 올랐을 뿐이다.

“주택 가격은 좋은 위치와 강력한 도시 계획을 반영하고 있다.
”라고 라우리 재개발 당국의 대변인인 힐러리 포텔이 말했다.

라우리의 가격 인상 대부분은 이 부지의 토양에서 석면이 발견된 2003년 이전에 발생했다.

그러나 2003년에도 라우리의 주택 가치는 10.5%가 올라 여전히 다른 주택가를 능가했다.

라우리 재개발 당국과 건축업자들은 이 전 공군 기지에 1천5백만 달러의 정화 노력을 쏟아 부었다.

제네시스 그룹의 조사자들은 라우리의 주택 가격 인상을 힐탑, 헤일, 몬트클레어, 컨그레스 파크, 체리 크릭과 컨츄리 클럽, 그리고 워싱턴 파크, 벨카로와 코리 메릴 등을 포함하는 인근 주택가와 비교했다.

이들 주택가의 집들은 라우리의 집들보다 일반적으로 더 오래되었지만, 이들 커뮤니티들은 라우리로 이사할 주민들의 거대한 원천을 가지고 있으며, 라우리와 비슷하게 디자인된 주택가들을 포함하고 있다.

조사 결과 모든 지역은 2000년에 주택 가격 인상률이 최고조에 도달했으며, 다음 3년간은 인상률이 크게 떨어졌음을 보여주었다.

라우리의 1년 평균 가격 인상은 11.5%였으며, 힐탑-헤일-몬트클레어 지역은 9.3%, 컨크레스 파크-체리 크릭-컨츄리 클럽 지역도 9.3%, 워싱턴 파크-벨카로-코리 메릴 지역은 9.9%, 그리고 그랜트 랜치 지역은 7.1%였다.

메트로 지역의 평균 1년 주택 가격 인상률은 8.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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