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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지수, 알뜰 생활 체크
크레딧 기업, 대중과 데이터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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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4/03/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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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크레딧 점수 기관 세군데 중 하나인 익스페리안(Experian)이 최초로 온라인 지수를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크레딧 점수가 어떻게 매겨지는지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익스페리안은 매달 2억1천5백만 개의 크레딧 파일들 중 3백만 개를 견본으로 만들어 www.nationalscore.com에서 주, 지역, 그리고 국내 평균으로 나누어 공개했다.

콜로라도의 평균 크레딧 점수는 675로 국내 평균인 678과 덴버 평균 676보다 약간 낮았다.

크레딧 점수는 매우 중요하다.
차용자의 위험도를 결정하는 것 외에도 보험료를 결정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구직자 후보를 분류하는데도 사용된다.

월요일에 주 상원 비즈니스 업무 및 노동 위원회는 보험업자들이 보험 적격 여부와 주택소유자 보험의 보험료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크레딧 점수에서 따온 보험 점수를 이용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의회 법안 1292의 초기 버전은 보험 회사가 크레딧 점수를 어떠한 식으로든 이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위원회가 승인한 또 다른 법안은 만약 크레딧에 근거한 점수가 적격 여부와 보험료를 결정하는데 사용되었는지를 지원자에게 통보해주도록 요구하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는 동안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비자들이 더 주의해야 한다는데 동의하고 있다.

“우리는 크레딧이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라고 익스페리안의 부회장인 찰스 청이 말했다.

콜로라도 주민들은 주 법에 따라 1년에 한번 무료로 세 군데의 대형 크레딧 리포팅 기관인 익스페리안, 에퀴팩스(Equifax), 그리고 트랜스유니언(TransUnion)으로부터 크레딧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이 리포트들은 인터넷 웹사이트 www.experian.com, www.equifax.com, 그리고 www.transunion.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덴버 포스트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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