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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근씨 한국 산업포장…원단업체 네오텍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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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2/07 경제 4면    기사입력 2017/12/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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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총영사가 박중근 대표에게 산업포장을 전달하고 있다.
이기철 총영사가 박중근 대표에게 산업포장을 전달하고 있다.
LA의 한인 사업가가 한국 산업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로스앤젤레스 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LA) 이사이자 원단 수입업체 네오텍스의 박중근 대표는 지난 5일 제54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 정부를 대리해 이기철 LA총영사로부터 산업포장을 받았다.

박 대표는 지난 2000년 네오텍스를 설립, 한국산 섬유제품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도와주는 글로벌 마케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옥타LA 제20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기철 총영사는 "박 대표가 많은 한국 상품을 미국시장에 소개하고 한국 섬유업계 지원 활동에도 나서는 등 한국 산업 발전에 오랫동안 기여해 온 점이 인정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박 대표는 "의미있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다"며 "옥타LA 회원답게 한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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