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이민/비자 > 시민권
기사목록|  글자크기
어바인서 무료 시민권 신청 행사
코리안복지센터, 선착순 50명
18일 노스우드커뮤니티센터
  • 댓글 0
[LA중앙일보]    발행 2017/11/02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7/11/01 20:01
  • 스크랩
오는 18일 어바인서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에 나서는 한인단체 관계자들. 왼쪽부터 AAAJ OC의 앤드루 지 변호사, KAC 태미 김 상임이사, KCS 김광호 소장.
오는 18일 어바인서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에 나서는 한인단체 관계자들. 왼쪽부터 AAAJ OC의 앤드루 지 변호사, KAC 태미 김 상임이사, KCS 김광호 소장.
올해 들어 400여명의 시민권 신청을 도와준 코리안복지센터(대표 엘런 안, KCS)가 한미문화센터(KAC),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OC지부의 협조를 받아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바인의 노스우드 커뮤니티센터(4531 Bryan Ave.)에서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선착순 50명에게 이민법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한인 자원봉사자들이 일대일로 시민권 신청서(N-400)작성과 상담에 나서게 된다.

신청 자격은 영주권을 받은 후 5년 이상 경과(수속기간을 감안하면 4년 9개월 이상도 신청 가능)된 18세 이상, 시민권자와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은 후 3년 이상(2년 9개월 이상도 가능) 경과된 자로 미국 거주 기간이 최근 5년간 2년 6개월 이상(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자는 1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준비해야할 서류로는 ▶신청자별 영주권 카드 ▶주발급 ID 또는 운전 면허증 ▶과거 5년간 거주지, 직장(학생은 학교) 주소 및 기간 최근 5년간 해외여행 날짜와 방문국 ▶교통위반 티켓 등 미국 체류 후 범법행위와 관련된 모근 서류 ▶신청비 수표 725달러 등이다.

참가를 위해선 반드시 전화(714-449-1125)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 스크랩

 
recruit rent market car sale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