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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아티스트 젬마 구 개인전

오명주 기자 oh.myungjoo@koreadaily.com
오명주 기자 oh.myungjoo@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1/20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01/19 17:43

맨해튼 에이블파인아트갤러리

신인 아티스트 젬마 구(Jemma Koo.사진)씨의 개인전이 오늘(20일)부터 맨해튼 에이블파인아트갤러리(Able Fine Art NY Gallery.143B 오차드스트리트)에서 열린다.

'Past Prese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 구씨는 자신과 자신의 기억에서 오는 의미에 대한 성찰을 시도한다. 특히 '바이오그래피-라이언맥긴리'라는 작품은 작가의 자기 소개가 담긴 인터뷰가 끊임없이 반복되며 작가의 현재와 되고자 하는 미래의 경계선상을 표현해냈다. 구씨는 눈에 보이는 명확한 답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대중이 스스로를 숙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개인전은 내달 2일까지 열리며 오프닝 리셉션은 오늘(20일) 오후 6시다. 오후 7시부터는 비디오 작품과 퍼포먼스로 구성된 구씨의 'Ten Layers'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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