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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제조사들 고소…서폭카운티 수도관리국
상수도 오염 정화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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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2/07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12/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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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폭카운티 수도관리국이 화학물질 제조회사 11곳을 고소했다.

5일 뉴스데이는 최근 수도관리국이 화학물질을 방출해 상수도를 오염시킨 기업들을 대상으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소송을 당한 회사들은 소방서에서 화재 진압을 위해 사용하는 폼(foam) 제조사, 공업용 기름을 제거 제품 제조사, 세탁용 세제 제조사 등이 포함돼 있다.

수도관리국은 소송을 통해 오염된 물을 정화시킬 비용을 요구한다.

한편 뉴욕주 환경보존위원회는 이 소송에 주 정부가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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