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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프리홀더 미팅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2/0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2/06 19:05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프리홀더(의회)가 버겐아카데미 고교 교사의 한인 학생 대상 인종차별 발언 사건에 대해 납득할 만한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한인사회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6일 열린 프리홀더 정기 미팅에는 뉴저지 한인 단체.정치인.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이번 사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재방 방지를 위해 카운티 정부가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트레이시 주르 프리홀더 의장은 "이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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