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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스카이라인 인테리어 삼은 '원파크'
NJ 클립사이드파크 럭셔리 콘도 '원파크'
내년 8월 완공 예정, 1~4 베드룸 분양 중
에지워터 생활권으로 투자가치도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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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0/2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7/10/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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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파크는 고급 자재와 다자인에 아낌없는 투자로 주변 다른 콘도와 차별화를 택한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거실, 주방, 수영장, 주차시설.
원파크는 고급 자재와 다자인에 아낌없는 투자로 주변 다른 콘도와 차별화를 택한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거실, 주방, 수영장, 주차시설.
'잠들지 않는 도시' 맨해튼 스카이라인 위로 붉은 해가 떠오른다. 허드슨강변 뉴저지 골드코스트에 우뚝 솟은 럭셔리 콘도미니엄 '원파크'에도 아침이 밝아온다. 위호큰과 로어맨해튼을 오가는 페리의 분주한 항적(航跡), 허드슨강 건너편 컬럼비아대학 캠퍼스에도 햇살이 비추기 시작한다.

조지워싱턴브리지와 링컨터널 사이 클립사이드파크에 자리 잡은 14층짜리 럭셔리 콘도 '원파크(One Park)'의 아침 풍경은 상쾌한 강바람과 분주한 도시의 일상이 동시에 시작된다.

2018년 8월 완공 예정인 원파크는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본사를 둔 DMG 인베스트먼트(이하 DMG)가 신축 중인 럭셔리 콘도미니엄. DMG는 지금까지 미국 전역에서 개발된 6개 프로젝트에 투자업체로 참여했으나, 이번 원파크는 100% 자본을 자체 투자, 독자적인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다.

14층 규모의 원파크는 1~4베드룸 총 204가구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현대적인 디자인 등 럭셔리 주거공간 컨셉트를 내세우고 지난 7월부터 본격 분양 중이다. 뉴욕.뉴저지의 지명도 높은 건축.인테리어 회사가 설계와 디자인을 맡아 주변의 다른 콘도를 압도하고 있다.

허드슨강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절벽 위에 위치한 자연 환경을 고려해 디자인된 콘도는 맨해튼과 뉴저지가 훤히 내려다 볼 수 있어 이 지역 최고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또 원파크가 들어서는 클립사이드파크 주변에는 더 이상 개발할 부지가 없고 허드슨강변 쪽으로는 개발이 불가능해 다른 콘도가 들어설 수 없어 앞으로도 조망권 침해 없이 허드슨강과 맨해튼의 환상적인 경관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뉴저지 골드코스트의 럭셔리 콘도라는 독보적인 투자 가치까지 담보할 수 있다.

DMG 측은 "자연경관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뉴저지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가치 높은 럭셔리 콘도"라며 "원파크 개발로 우리가 추구하는 '최상의 주거 환경, 최고의 투자가치'라는 비전 실현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자연 경관 살린 콘도 디자인

L자형 타워인 원파크는 유리벽과 발코니 등을 통해 거주공간의 자연 채광을 중요시하는 디자인을 택했다. 아름다운 절벽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건물은 현대적이고 다양한 기하학적 요소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선과 유동성을 동시에 반영한다.

포트리에 기반한 건축설계 업체가 디자인한 원파크는 빌딩 전체가 유리로 마감된 외관도 독특하다. 이를 통해 수려한 경관을 막힘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채광과 환기가 뛰어나고 이중구조로 단열 효과도 매우 높다.

24시간 운영되는 프론트 데스크에는 빌딩 매니저가 상주하며 와이파이도 제공된다. 또 방문객들을 위해 가구가 완비된 두 개의 게스트 스위트가 준비돼 있으며 자동화된 최신식 주차장도 마련돼 있다.

'만족도 100%' 주거공간

최고급 인테리어 자재로 마감되어 깔끔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닥에서 천정까지 고성능 이중 유리창으로 마감된 주거공간은 개별 유닛마다 야외 발코니가 마련돼 있다. 천정이 높아 쾌적한 느낌을 주며 화이트 오크로 가공된 바닥재는 다른 콘도에 비해 사용 수명도 길다.

주방은 프리미엄 주방 가전업체(Thermador)의 제품으로 완비되어 있고 와인 셀러도 갖췄다. 조리대와 아일랜드는 이탈리아에서 공수해 온 대리석을 통판으로 마감했다. 환기시설도 유닛마다 독립적으로 설치돼 한식 찌개나 구이 요리를 해도 냄새 걱정이 없다는 게 또 다른 장점.

욕실도 역시 이탈리아산 대리석으로 꾸몄으며 바닥 타일은 매끈한 피아드 디니파이니로 마감하고 샤워기에는 자동 온도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유선형 무광 욕조와 찍힘 방지 서랍 등 세세한 부문까지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다양한 편의시설

2만5000스퀘어피트에 조성된 여가시설은 야외 일광욕장과 사우나 시설이 있는 55피트의 실내 온수 수영장, 그릴이 가능한 다이닝 테라스, 야외 영화관, 다이닝룸이 있는 라운지, 필라테스 룸과 스쿼시 코트가 있는 피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 연습장, 어린이 놀이방, 애완동물 전용 스파 등을 갖추고 있다. 루프탑에선 바비큐와 와인파티 등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보안 시설과 주차 공간도 장점으로 꼽힌다. 눈이 많은 뉴저지 일원의 기후에 대비해 버튼만 누르면 안전하게 주차되는 330대 수용 규모의 실내 주차장은 입주자의 차량을 도난과 파손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 스마트홈 시스템은 최첨단 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적용해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준다. 멀티존 온도 조절 장치는 주거 공간마다 개별적으로 효과적인 냉난방이 가능하며 응급 상황에 대비해 마련된 백업 발전기는 안정된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 미래의 대세인 전기자동차 이용자를 위한 충전 시설도 마련돼 있다.

미래를 내다본 투자가치

주변보다 낮은 분양가도 장점이다. 인근에 공사 중인 다른 콘도에 비해 10% 정도 낮게 형성되어 있는 분양가는 1베드룸 49만5000달러, 2베드룸 80만 달러, 3베드룸 120만 달러, 4배드룸 260만 달러부터 시작한다.

원파크의 이런 장점이 알려지자 한인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 기업의 주재원, 단독주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은퇴자들, 6만~7만 달러대 수입이 있는 젊은 부부 등 다양한 계층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또 높은 투자가치로 원파크는 EB-5 투자이민도 받고 있으며 모기지 융자 서비스도 안내하고 있다.

주거와 환경, 투자까지 고려한다면 직접 방문해 보다 자세한 분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 주소는 320 Adolphus Ave. Cliffside Park, NJ 07010, 분양 문의는 전화(201-633-7600) 또는 웹사이트(www.OneParkCondosNj.com)를 이용하면 된다.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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