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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 드라이브 다리 공사 진척
2019년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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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06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7/12/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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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프리웨이 상 UC샌디에이고(UCSD)와 라호야 빌리지 드라이브를 연결하는 새로운 다리인 ‘길만 드라이브 브리지’가 윤곽을 드러냈다.

UCSD 서부 캠퍼스와 프리웨이 동쪽의 메디컬 센터간 이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총 2660만 달러를 들여 짓는 이 다리는 지난달 30일 다리의 아치를 형성하는 첫번째 콘크리트 공사를 시행하며 외형을 가다듬었다.

샌디에이고 정부기관협의회(SANDAG)와 주도로교통국(Caltrans) 그리고 UCSD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다리 공사의 공사비용은 카운티 내 판매세 중 0.5센트를 도로교통과 대중교통을 위한 공사에 쓰도록 한 트랜스넷 펀딩(TransNet)에서 1500만 달러를 조달했고 그외 공적, 사적으로 다양하게 펀딩을 받았다. 이 다리는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SANDAG은 인근 지역에 올드타운에서 부터 UCSD와 유니버시티시티까지 5번 프리웨이 북단방향으로 11마일에 걸쳐 운행될 미드 코스트(Mid-Coast) 트롤리 블루라인을 설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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