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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출라비스타 확장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25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7/11/28 13:17

2년내 완공 목표

샤프 출라비스타 메디칼 센터가 40년 만에 대폭 확장된다.

사우스 베이의 가장 큰 의료 서비스 시설인 샤프 출라비스타는 138개의 큰 환자실과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포함 6개의 수술실을 추가하고 병원 옥상에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루프탑 카페를 갖춘 새 병동을 건설하기 위해 최근 기본 철제 공사를 마쳤다. 총 2억4천4백만 달러가 소요되는 이 공사는 2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남부카운티에서 사기업으로는 가장 큰 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샤프 출라비스타는 현재 2000여명의 직원과 500명의 부속 의사가 소속돼 있으며 매년 9만명의 환자들이 진료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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