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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한국전 참전 미군 18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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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3/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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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인 J.L.오웬스씨(오른쪽)가 민재훈 보훈영사로 부터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받고 있다. <이병찬 인턴기자><br>
한국전 참전용사인 J.L.오웬스씨(오른쪽)가 민재훈 보훈영사로 부터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받고 있다. <이병찬 인턴기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한국전 참전 미군 18명에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희생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평화의 사도’ 메달과 증서수여식이 지난 22일 발보아 파크 내 ’홀 오브 네이션스‘에서 열렸다.
’한국의 집‘(HOK)이 주관한 문화 이벤트의 사전 행사로 진행된 이날 수여식에는 18여명의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와 가족을 비롯해 10여명의 지역 한인 참전용사회 회원, HOK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를 대신해 메달과 증서를 수여한 LA총영사관의 민재훈 보훈 영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킬 수 있었고 한국이 이처럼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경의를 표했다.
HOK의 황정주 회장은 “한국의 집 문화행사 중에 이런 뜻깊은 기회를 갖게되어 영광”이라며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보은 의지와 한국의 발전을 함께 기뻐하며 적극 참여해 주신 참전용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행사 이후에는 ‘한인 정신문화증진 프로젝트’(Korean Spirit and Culture Promotion Project) 후원으로 한국의 전통 미술과 현대 발전상을 소개하는 단편 영상물이 상영돼 관심을 끌었다.
권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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