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부동산/머니 > 부동산
기사목록|  글자크기
주택매매 건수 크게 감소
가격 상승이 주 요인
  • 댓글 0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0/11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7/10/11 13:26
  • 스크랩
지난달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주택 매매건수가 전달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샌디에이고 부동산협회(SDAR)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총 1828채의 단독주택의 명의가 변경됐다. 이는 8월에 비해 무려 20%, 1년 전에 비해서는 13% 감소한 것이다. 콘도나 타운하우스의 매매건수도 상당히 준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총 949채의 콘도 또는 타운하우스가 매매됐는데 이는 전달에 비해 18%, 1년 전에 비해서는 17% 줄어든 것이다.

SDAR은 지난달 주택 매매건수가 이같이 줄어든 현상에 대해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로컬의 주택가격에 가장 큰 원인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협회에 따르면 9월 샌디에이고 카운티 단독주택의 중간가격은 전달에 비해 258달러 떨어진 61만250달러였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4만5250달러가 오른 것이다. 콘도의 경우도 9월의 중간가격은 41만4000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8월에 비해 1만4000달러, 1년 전에 비해서는 4만4000달러 오른 것이다.


  • 스크랩

 
recruit rent market car sale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