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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렌트비 가장 높아
아파트 1베드가 329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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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02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7/12/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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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카운티 내 15개 시 중 아파트 렌트비가 가장 비싼 지역은 코로나도시로 나타났다. 아파트 임대 알선 사이트인 줌퍼(Zumpe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1월 코로나도시의 아파트 렌트비는 1베드룸이 3290달러, 2베드룸은 3920달러에 달했다. 렌트비가 두번째로 높은 곳은 솔라나비치치로 1베드룸이 2410달러, 2베드룸이 3710달러다.

반면 렌트비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엘카혼시로 1베드룸이 1250달러, 2베드룸이 1480달러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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