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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한인회 정정이 회장 인준안 만장일치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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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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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한인회(회장 종 데므론)가 지난달 17일 회장으로 당선된 정정이씨의 제41대 워싱턴-타코마 한인회장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지난 2일 타코마 한인회관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81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그 자리에서 제임스 양 선관위원장은 “정정이 회장 후보가 11월 17일 제출한 구비서류를 검토한 결과 하자가 없어 정 후보의 무투표 당선을 선포했다”고 보고했다. 보고 후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정정이 당선인의 회장 인준을 가결시켰다.

이로써 정정이 차기 회장은 2월 10일 타코마 새생명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타코마 한인의 밤’에서 회장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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